정리될 필요가 있는 용산
이오공감 보고 왔다.
오랜만에 용산얘기가 떴길래...
정말 단골로 올라오는 글이자...
가끔 잊어먹을때마다 올라오는 그 유명한 용던(용산던전)
지방사람한테도 참 난감한 그런 곳이 아닐수 없다.(개인적으로 사기 많이 당해 봤다. 용산에서...)
근데 말이다. 용산이나 지방이나 별로 다를게 없더라.
부산의 전자상가들도 어차피 모르면 당하는 건 똑같고(물류비가 그렇게 비싼지 몰랐다. 택배비 비싸봤자 10000원 아닌가?)
대구의 전자관도 알면 싸게 사는거고 모르면 독박쓰는 거다.(여긴 대 놓고 독박 씌우더만... 열받아서 다 때려치고 인터넷으로 샀었다. 참 GR같은 인간들!!!)
그런상황인데 상인들은 당연히 구매자들을 진상소바자로 모는데 급급하기 이를데 없으니 당연히 가고 싶지 않은거다.
용산이나 지방이나 어차피 같이 살아야 하면서도 소비자를 진상으로 몰아대는 이 어이없고 GR같은 짓거리를 대체 누구한테 배웠는지 참 한심스럽다. 어이가 반푼어치구나~~~
P.S : 지금은 없어졌지만 부산 동래에 율곡전자상가라고 있었다. 예전에 하드디스크를 사러 갔다가 작동이 안되서 바꾸러 갔더니 내가 떨어뜨린게 아니나고 그랬다. GRGR하면서 욕만 실컷 하고 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아직 기억한다. 가게 상호도... 가게 호수도... 하긴 지금은 없어졌으니...
이오공감 보고 왔다.
오랜만에 용산얘기가 떴길래...
정말 단골로 올라오는 글이자...
가끔 잊어먹을때마다 올라오는 그 유명한 용던(용산던전)
지방사람한테도 참 난감한 그런 곳이 아닐수 없다.(개인적으로 사기 많이 당해 봤다. 용산에서...)
근데 말이다. 용산이나 지방이나 별로 다를게 없더라.
부산의 전자상가들도 어차피 모르면 당하는 건 똑같고(물류비가 그렇게 비싼지 몰랐다. 택배비 비싸봤자 10000원 아닌가?)
대구의 전자관도 알면 싸게 사는거고 모르면 독박쓰는 거다.(여긴 대 놓고 독박 씌우더만... 열받아서 다 때려치고 인터넷으로 샀었다. 참 GR같은 인간들!!!)
그런상황인데 상인들은 당연히 구매자들을 진상소바자로 모는데 급급하기 이를데 없으니 당연히 가고 싶지 않은거다.
용산이나 지방이나 어차피 같이 살아야 하면서도 소비자를 진상으로 몰아대는 이 어이없고 GR같은 짓거리를 대체 누구한테 배웠는지 참 한심스럽다. 어이가 반푼어치구나~~~
P.S : 지금은 없어졌지만 부산 동래에 율곡전자상가라고 있었다. 예전에 하드디스크를 사러 갔다가 작동이 안되서 바꾸러 갔더니 내가 떨어뜨린게 아니나고 그랬다. GRGR하면서 욕만 실컷 하고 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아직 기억한다. 가게 상호도... 가게 호수도... 하긴 지금은 없어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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