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ny Rollins 공연 후... 표정당(黨)

-과감하게 끊었다... 항공권-

서울로 가는 10시 항공권...
과감히 끊었다. 소니 롤린즈를 보기 위해 이 정도의 출혈은 감수 할 수 있다.
김포 공항에 내린 시각은 11시
12시 10까지 코엑스로 이동, 같이 점심을 먹기로 한 Y양을 만난 후 점심을 먹고 나는 역삼으로 들어 가게 되었다.
-소니 롤린즈 내한 공연 티켓-

소니 롤린즈 티켓을 손에 쥐었다.
적어도 마지막 전설의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솔직히 긴장이 되긴 했었다.
-그의 이름만으로도 행복했던 시간-

그리고 티켓 부스 앞에는 그의 오피셜 마켓에서 파는 티셔츠와 모자, 음반과 DVD 를 팔고 있었는데 공연 전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공연이 끝나고 난 후 엄청난 인파에 놀라 기절했었다.
-공연 전(위)와 공연 후(아래)의 차이-

혹 누구는 공연이 기대 이하였다는 말도 있었지만
나에게는 마지막 거장의 숨소리를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렌 하루였다.
-이제 더 이상 내 눈으로 그 분을 볼 수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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