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한국입니다. 중국이 아니구요. 사회당(黨)

이번 성화봉송을 보면서 정말 어이없는 건
여기는 중국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어디 남의 나라에서 오성홍기가 펄럭이며 해당국의 국민에게 돌과 스패너를 던지는지
중국인들의 생각을 이해 할 수도 없지만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무조건 자기만 옳다는 엿이나 먹을 대국주의부터
당이 하면 어떤 것이던 한다는 지랄 엿 먹을 공산당의 선동에 말려드는 중국사람들을 보면서
한심스럽다 못해 아직도 저런사람들이 있는가 싶다.
그런 상황통에 한국정부는 대중 굴욕외교의 완전판을 보여주며 국민들을 경악케 만들었고
성화가 중요한 경찰들은 맞고 있는 국민들에는 눈길도 주지 못한 멍청한 경찰나으리들이 되었다.
(경찰... 월급은 왜 받고 사냐? 이미지 올린다고 드라마 찍지 말고 이런걸 잘 하면 된단 말이야!!! 멍청한 인간들아!!!!)
오늘 검찰은 성화봉송 도중 폭력사태를 일으킨 중국인들은 강제추방하겠다는 성명을 내놓았다.

`성화봉송 폭력' 중국인 강제 출국 조치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때 빚어진 폭력 사태와 관련해 정부 당국이 불법 행위를 저지른 중국인들을 찾아내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 것은 물론 강제 출국시킨다는 방침을 세웠다.
검찰과 경찰, 국정원, 외교통상부, 노동부 등 정부 당국자들은 29일 서울중앙지검에서 관계 기관 긴급 회의를 열고 성화봉송 당시 생긴 폭력 사태 대처 방안 등을 논의했다.
당국자들은 사건 발생지 인근 CCTV, 시민 제보한 영상 등을 분석해 폭력 행위를 저지른 사람을 끝까지 찾아내 엄정히 처벌하기로 했다.
특히 중국인들의 경우 우리 국민이 동일한 행동을 저질렀을 때와 같은 형사처벌 수위를 적용해 혹시 불거질 수 있는 한중간 외교 마찰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할 방침이다.
또한 대부분이 유학생으로 알려진 폭력 행위 가담 중국인들이 입건돼 벌금 또는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은 뒤에도 강제 출국 조치하는 등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성화 봉송 날 곳곳에서 부상자가 속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 기관에 검거된 중국인은 유학생 진모(21)씨 1명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오전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한승수 국무총리는 "외국인의 집단 폭력사건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는 게 좋겠다"며 "이번 일로 우리나라 국민의 자존심이 상당히 손실된 측면이 있는 만큼 국민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법적, 외교적 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너무 뒷북이다.
이미 몇몇 네티즌은 중국인들의 얼굴을 공개해 현상수배도 걸어버린 상황인데 고작 한명 잡았다.
뭐하는 수사당국이냐? 국민들은 눈에도 안 보이냐?
거기에 이번 사태가 중국 정부의 개입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도 확인이 되고 있다.
성화 봉송에 中당국 "유학생 조직적 동원했다"
더 웃긴 건 자기가 저질러 놓은 일도 모르고 미친듯 '나 잘했습니다~~~' 라고 떠들고 있는 중국인들의 태도가
마치 예전 조선시대를 보는 것 같아 지랄 같다.
<中유학생들, 성화 폭력사태 오히려 한국 성토>
중국제 없이 살것 같냐고?
못 살거 없다. 어차피 전 세계의 제품을 중국만 만들어 내는 것도 아니고 한국은
중국제품의 비중이 타 국가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고 들었다.
중국에서 만드는 이쑤시개? 신발? 컴퓨터? 다른 국가에서 만든걸 사오면 된다.
굳이 중국제여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지금 중국의 공장들이 동남아 국가들로 이주하는 걸로 아는데 Made in China 는 이미 저가 브랜드화 되어 버린 상황에서 거기서 나오는 고급품이라 불리는 것에 쉽게 손이 갈리도 만무하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여기는 한국이지 중국이 아니다.
너네들이 오성홍기 흔들며 떼거지로 몰려들어가 사람을 패고 당기더라도 썩을 대로 썩을 공안이 봐주는 그런 나라가 아니란 말이다. 응당한 댓가를 치뤄야 한다. 강제 추방 좋다. 차라리 영구 입국을 금지 시켜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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