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 해야 되겠냐? 사회당(黨)

[사설]‘불도저 본색’ 드러낸 국토부 대운하 전략
건설교통부가 해양수산부의 해양분과랑 합쳐서 이루어진 국토헤양부
원래 설립 취지는 국토와 해양의 균형개발에 초점이 들어가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지금 국토해양부는 이미 이명박의 2중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딴나라당에서도 반대하는(물론 총선전 까지겠지만... 총선이 끝나면 모른다. 과반이 되면 어떻게 돌변할지... 그래서 딴나라의 과반은 막아야 하는 것이다) 대운하와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대운하를 끝까지 밀어 붙이시겠단다.
저번에 손석희의 시선집중에는 운하를 운행하는 선박의 톤수를 줄이겠다는 말에 운하의 기능이 물류 운반이 아니라
수질 환경 정화와 관광이 초점이라는 개소리도 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대운하를 밀어 붙이시겠다는 속셈이 뭔지 정말 궁금하다.
-경향신문 사설 중 일부 발췌-

첫 삽을 뜨게되면 일단 끝을 봐야 하는데
만약 너네들이 그렇게 오랫동안 연구해서 만들어진 대운하가
정책 에러라고 판명되서 원상복구 시킬때는?
그럼 책임은 누가 지지?
이미 망가진 환경은?
수몰된 문화재는?
벙커 C 유로 범벅이 된 강물은?
누가 책임 지냐고!!!
그게에 대한 답을 먼저 내놓고 지랄을 떨어라.
그게 아니더라도 지금 상황에서 대운하가 가당키나 한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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