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일주일치... 표정당(黨)

입사 일주일치...
아직도 적응 안되는 이 어색함...
제반사항에 대한 준비가 아직 덜 되서 다른 사람들이 일하러 나갈때 나는 사무실을 지켜야 한다.
물론 그것도 이번 주 까지만 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그래야 한다. 더 이상 눈치보는 것도 힘겨울 때가 되었으니 말이다.)
다음 주 부터는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
그러니 이번 주 까지는 놀자.
그것 말고는 방법도 없지 않은가...
다음 주 부터는 뭔가 일 할 거리가 생기지 않겠는가 한다.

덧글

  • nkokon 2008/02/22 20:41 # 삭제

    사무실 혼자 지키고 있으면 정말 눈치 보이겠군요. ㅇ.ㅇ;;
  • 개미 2008/02/23 00:04 #

    nkokon 님/ 그렇죠... 그러니 다음주 부터는 좀 일 다운 일을 했음 좋겠습니다. ^^
  • 바우 2008/02/23 23:52 # 삭제

    사무실에서 혼자 있는 것도 업무의 연장이라고 생각하시오~ 그런 거 자꾸 어색해 하면 몸에 좀이 쑤시다오~ ㅋ
  • 개미 2008/02/24 03:13 #

    바우 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횽~~~ 그나저나 언제 밥 한끼 먹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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