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편백 자연 휴양림 국내도 볼 거 많습니다

-울창한 편백 나무 숲-

오래전에 갔다왔던 남해 편백 휴양림.
산림청이 운영하는 휴양림 중 사람들에게 그닥 많이 알려지진 않은 그런 상황...
하지만 굉장히 좋은 곳이다.
일단 울창한 편백나무숲이 사람의 기분을 업 시켜주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길도 그리 높지 않아서
부담없이 올라 갈 수도 있고 말이다.
-끝내주는 자연림-

정말 대단한 자연림...
그리고 전망대에서 보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경치역시 끝장나는 경치다.
주 5일제 하시는 분들은 시간 내서 한번 가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하지만 여름에 가야 제맛일 듯...
숙박이 가능한 방갈로도 있다.
가족이 가던 커플이 가던 일단 좋은 추억이 될거라 본다,
여기서 하나!!! 가는 길이 궁금하신 분들~~~
기본적으로 차가 있어야 편하다.
서울이나 윗 쪽에서 오시는 분들은 차를 몰아 남해 고속도로의 진교IC에 진입 후 남해-삼천포 대교쪽으로 간 후 남해대교를 건너 19번 국도를 계속 타고 가다가 남해읍 이동면삼거리에서 좌회전해서 표지판을 따라 3Km 정도 가면 삼동주유소 앞 삼거리가 나온다. 여기에서 우회전해 4km달리면 봉화삼거리가 나오고 "남해편백자연휴양림" 이정표를 따라 약7~8Km 더 가면 휴양림에 도착하게 된다.
부산쪽에서 오는 사람들은 남해고속도로를 진입하신 후 사천으로 나가게 되면 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산'인 관계로 불을 이용한 취사(바비큐같은것...)은 당연 금지!!! (이건 기본 상식이다. 이런 건 지키자 ^^) 휴대용 버너는 이용이 가능하다.
예약문의는 055-867-7881 로 하면 될 듯 하다.
그리고 입장료 있다. 성인은 1000원, 청소년은 600원, 어린이는 300원이다. 야영은 4000원, 방갈로를 사용하는데에는 8평은 40000원, 12평은 80000원이고(지금은 가격이 좀 더 올랐을지도 모른다)
수용인원은 8평은 5명, 12평은 8명 되겠다.
그리고 겨울철에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동파방지를 위해 일부 방갈로의 운영이 중지되는 경우도 있으니 겨울에 갈 때는 한번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을듯 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국립 휴양림 관리사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려수도-

좋지 않나~~~ 전망도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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