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otron 의 ModBook 이 정식으로 출시 되었다.

프로토 타입은 작년에 출시되어 맥월드 엑스포에 전시되었으나
그 뒤로 별 다른 소식이 없어서 괴작으로 잊혀지나 했으나
이번에 정식으로 애플의 허가를 받아 출시가 되었다.
맥북을 타블렛 형태의 PC로 만든 것인데
OS X 를 라이센싱한 덕도 있지만 맥북 자체를 뜯어 고친 물건이기에 애플의 별도 판매 허가를 받아야 했던 것도 제품 출시 지연의 한 요인으로 보인다.
여하튼 이 제품은 별도의 모니터 대신 와콤의 입력감지 타블렛을 사용하는데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 정식으로 출시하여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과 사양은 따로 캡쳐를 해서 걸도록 하겠다.
마음에 드는 사람은 구입하시도록... 하지만 타블렛 PC가 필요하신 분들은 다른 걸 눈여겨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가격도 가격이려니와 무게가 상당히 무거울 듯 하다.


-요것이 ModBook-
프로토 타입은 작년에 출시되어 맥월드 엑스포에 전시되었으나
그 뒤로 별 다른 소식이 없어서 괴작으로 잊혀지나 했으나
이번에 정식으로 애플의 허가를 받아 출시가 되었다.
맥북을 타블렛 형태의 PC로 만든 것인데
OS X 를 라이센싱한 덕도 있지만 맥북 자체를 뜯어 고친 물건이기에 애플의 별도 판매 허가를 받아야 했던 것도 제품 출시 지연의 한 요인으로 보인다.
여하튼 이 제품은 별도의 모니터 대신 와콤의 입력감지 타블렛을 사용하는데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 정식으로 출시하여 판매를 시작했다.

-미국과 캐나다에 리셀러를 두고 있다-
가격과 사양은 따로 캡쳐를 해서 걸도록 하겠다.
마음에 드는 사람은 구입하시도록... 하지만 타블렛 PC가 필요하신 분들은 다른 걸 눈여겨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가격도 가격이려니와 무게가 상당히 무거울 듯 하다.

-단가도 단가지만... 무게가...-




덧글
괴ㅈ 2008/01/04 09:51 # 삭제 답글
5.2파운드로 맥북과는 불과 0.2파운드의 차이뿐이네요.슬레이트 타블렛치고는 무거운것이지만 베이스가 되는 맥북에서 최소한의 무게증가로
타블렛맥을 만든건 칭찬할만 하군요.
괴ㅈ 2008/01/04 09:52 # 삭제 답글
한마디로 슬레이트치곤 무겁지만 맥북을 생각하면 그렇게 놀랄만한 무게는 아니다...정도가 되겠습니다.
개미 2008/01/04 12:21 # 답글
괴ㅈ 님/ 문제는 그게 슬레이트 라는 것이 문제가 되겠지요. ^^ 일단 스위블도 아니고(스위블이라면 문제가 틀리겠지만 말이죠) 올 슬레이트라면 사용시 계속 들어야 하는 상황인데 그런 상황이라면 상당한 무게입니다. 다만 맥북이 베이스인 상황에서 정말 최소한의 무게증가로 타블렛을 만들었다는 것은 칭찬할 만한 새로운 사례임에는 분명합니다만은 무게의 압박은 여전하네요 ^^
구바바 2008/01/04 23:55 # 답글
저렇게 맥북을 대량(?)으로 구입해서 개조해 판매하는 것을 애플이 방관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군요;;;
개미 2008/01/05 01:45 # 답글
구바바 님/ 위의 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애플이 정식으로 제품 출시를 허용했습니다. 저는 그 점이 조금 신기한데요 ^^
괴ㅈ 2008/01/05 05:13 # 삭제 답글
그렇군요. 상대적으로는 얼마 늘어나지 않았을지 몰라도절대적으로는 무겁다는 의미셨군요 ^^
개미 2008/01/05 12:49 # 답글
괴ㅈ 님/ 그렇죠. 일단 절대적으로 무겁습니다. 무거워요... 지금 쓰는 맥북도 무거운데 그 슬레이트로 들고 다닐려면... 무겁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