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통령에게 바라는 점 사회당(黨)

대한민국의 새로운 5년을 이끌어 갈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오늘로 이명박 당선자로 신분이 변경됐다.
업무 인수가 끝나고 내년이 되면 이명박 당선자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그런 그에게 나는 일반 서민으로서 부탁 할 것이 너무 많다.
일단 나는 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 블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나는 그의 도덕성 결여를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그는 이제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고 내년이면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다.
더 이상 왈가왈부할 이유도 없다. 당선이 된 만큼 그가 잘 했으면 좋겠다.
일반 서민으로서의 나의 부탁은 몇몇가지가 있을 것이다.
먼저 그가 서민을 챙기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의 이미지는 너무 부르주아지 같은 이미지이고 있는 자, 가진 자의 대통령이라는 이미지가 너무 진하다. 그가 당선되면 그의 5년 동안 부자들은 좋은 나라겠지만 서민들은 죽어난다는 말 역시 나는 믿을 수 밖에 없다. 그는 그런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가 가진 자의 대통령이 아닌 못 가진 자의 대통령, 서민들을 위한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서민의 사랑을 받아 퇴임할때 온 국민이 박수치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 다음 그가 일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손을 뻗어주었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은 실업자, 백수가 너무 많다. 그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으면 그 사람들에게 지급되는 봉급으로 그 사람들은 물건을 살 수 있고 그 사람들이 산 물건의 값은 다시 회사의 이익으로 돌아가고 그 이익은 봉급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그 선 순환 고리가 끊어진 것 같다. 그러니 나 같은 백수들을 위해서라도 손을 뻗어 주었으면 좋겠다.
세번째로는 선심성 정책을 남발하지 않았음 한다. 선심성 정책때문에 정부의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고 효율은 떨어진다. 그리고 그 예산은 국민의 주머니에서 나온다. 국민의 주머니 사정을 알아주었음 한다.
마지막으로 정직하고 청렴하고 도덕적인 다른 나라에 자랑스럽게 소개 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른 나라에 가서 우리나라 대통령을 소개 할 때 당당히 그를 소개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능력있고 깨끗하고 청렴한 자랑스러운 대통령이라고 말이다. 그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부자가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니라 서민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 되었음 좋겠다. 대한민국 10%만 살기 좋은 그런 썩어버린 나라가 아닌 대한민국 국민 100%가 다 살기 좋은 그런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그런 나라를 꿈꾼다. 그리고 이번 대통령은 꼭 그 소원을 이루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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