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터진 이명박 사회당(黨)



제대로 한방 터졌다.
오늘 민주신당에서 2000년 광운대에서 이명박이 BBK 에 대한 발언을
기자들에게 공개했다.
이거 하나로 이명박이 BBK를 직접 설립했다는 것이 명백히 밝혀지는 순간이다.
이때까지 이명박은 BBK를 설립한 적이 없다는 말을 했었고 김경준 씨를 사기꾼으로 몰아 한때는 그물을 벗어나는 듯 했다.
그런데 월간중앙의 인터뷰 기사가 터지기 시작하고 박영선 전 앵커의 이명박 인터뷰 동영상에 YouTube 에서 돌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이번 동영상까지 터져버렸다.
이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이제 떡찰이란 이름을 걸기 시작했고 국민들은 더 이상 검찰을 믿지 않는다. 검찰에 대한 불신을 검찰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한마디로 김홍일 차장검사는 좆된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대통령은 오늘 동영상이 터진 후 정성진 법무장관에게 재수사 지휘권 발동을 지시했다.
그러나 그 상황에서도 한나라당은 동영상이 조작됐다는 미친 소리를 나불대고 있으며
나경원 대변인은 대통령이 대선에 개입하려는 것이라는 미친 소리를 같이 나불대고 있다.
다 공개됐고 이미 증거는 충분한데 한나라당은 정치 공세라고 지껄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네이버는 이런 큰 사건을 크게 드러내지 않고 있다. 역시 네이버는 한나라당과 이명박이 무서운 것이다.
-볼드는 어디다 갔다 팔아 먹으셨나???-

하지만 엠파스는 두개의 페이지에 걸쳐 이번 사건을 헤드라인과 서브로 다루고 있고

-볼드가 너무 많다. 그만큼 비중있다는 뜻-

다음 역시 이번 사건을 상당히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장하구나 다음이여~~~!!!-

한나라당이 네이버는 문제없다라고 발언할 때 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문제는 이러고도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자신들은 문제 없다라고 씨부리는 것과 수사를 담당했던 검찰들은 수사내용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미친 발언을 해댄다는 것이다.
이러고도 이명박이 당선되면 대한민국은 미친거다. 정말 미친거다.
이명박 당선을 막기 위해 2번을 빼고 투표하는 지혜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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