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스티브잡스가 매킨토시를 발표하던 그 때 테크당(黨)


애플은 수퍼볼의 광고 1984로 일약 화려하게 매킨토시의 실체를 알린다. 그리고 애플은 1984년 1월 24일 애플 데모데이에서 새로운 기종 매킨토시를 선보이게 된다.
위의 영상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의 매킨토시 신화의 시작품인 것이다. 일체형 맥의 출발점이자 새로운 OS의 시작
도스나 유닉스의 명령어 방식이 아닌 GUI라는 방식을 선보이며 매킨토시는 화려하게 출발했다.
애플 시리즈를 저 역사의 뒷길로 보낼 매킨토시는 그렇게 시작했던 것이다.
물론 그 뒤에도 애플 시리즈는 계속 출시되었다.
그러나 매킨토시 시리즈로 나중에는 통합되었고
Lisa 는 Macintosh XL로 팔리게 되었다. 리사 프로젝트는 실패로 돌아갔고
그렇게 실패로 끝난 리사 프로젝트는 잡스를 옥죄어오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매킨토시는 애플의 최후의 라인업으로 자리를 잡았고
잡스는 축출되었다.
다시 돌아온 잡스는 매킨토시란 말을 쓰지 않았다.
그는 매킨토시란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덧글

  • 구바바 2007/12/12 01:28 #

    그래서 지금은 '맥'인거로군요.
  • 개미 2007/12/12 01:34 #

    구바바 님/ 예. 그래서 '맥'이란 말이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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