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의 후보와 월요일의 선거판세 사회당(黨)

토요일날 집앞에 있는 선거벽보를 찍어뒀다.
아마 블로그에 쓸려고 찍었겠지...
후보자는 12명...
사진만 무려 3장이 나온 긴 벽보였다.
-1번부터 4번까지-
-5번부터 8번까지-
-9번부터 12번까지-

물론 아마 이 대로 대선이 완주 될거란 생각... 안한다. 물론 이합집산이 있겠지. 오늘도 무소속의 정몽준은 이명박한테 붙었다. 심대평 후보는 이회창 후보를 지지한다는 선언을 했고 이회창 후보는 심 후보의 지지의견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문국현 후보는 장고중 이란 뉴스가 들어왔다. 시민사회단체는 문 후보와 정동영 후보간의 단일화를 요구하고 있고 그 뒤는 범 여권 단일화로 가아한다는 것이 그 들이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이 이명박 후보를 꺾을 마지막 길이란 것도 아마 대부분의 여권후보는 알고 있는 듯 하다.
정치란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했다. 보름정도 남은 대선... 얼마나 많은 깜짝쇼가 펼쳐져서 지켜보는 갤러리들을 즐겁게 해줄지 궁금해지는 월요일 오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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