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포스팅을 중지합니다 공지당(黨)

글을 백업 중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별도의 공간으로 글을 백업 중입니다.
하나하나 다 옮겨담아야 하는 것도 일이네요.
그래서 당분간 포스팅을 일시 중지할까 합니다.
추후 여기서 포스팅을 재개할지... 네이버로 이전할 지는 생각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택은행 보라매지점은 나산빌딩 1층입니다. 표정당(黨)



서울에 아직도 주택은행 안내간판이!!!!!!!!
병원 갔다가 발견한 희귀템입니다.
주택은행 없어진지가 언젠데!!!!!!!!!

[PHEONIX] Qatar A330-300 (A7-AEO) ㄴ 1:400


카타르 항공은 카타르의 국영 항공사로 도하를 허브로 전 세계 100곳이 넘는 공항에 취항 중인 중동의 거대 항공사 중 하나. 카타르 왕실의 소유로 1993년에 창립했으나 1997년 지분 및 소유 관련해서 갈아엎는다는 말이 나올정도의 개편이 있었고 개편이 이뤄진 후 현재 카타르 정부에서 50%의 지분을 소유하고 나머지는 별도의 투자자들이 소유하고 있다... 라고는 하지만 투자자들 거의 대부분이 카타르 왕족이나 국가 투자공사라는 말도 있다.

2014년까지 보딩브릿지 하나 없는 도하 국제공항을 이용하다가 2014년 5월부터 새로 지은 하마드 국제공항을 허브로 사용하고 있다. 카타르 항공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카타르는 원월드임에도 불구하고 아시아나 항공으로 마일리지 적립이 된다는 점!!! 카타르타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은 유용하게 써먹자.


A330은 A340과 같은 설계를 가지고 제작된 형제 항공기. A340은 장거리용, A330은 중장거리용으로 제작되었는데 운항 승무원의 재배치도 유리하게 제작되었다. 1987년 발매되기 시작한 때 DC-10보다 우월한 연비, 중장거리 여객기로써 적절한 항속거리, 적절한 수송량으로 어디서나 잘 날고 잘 팔리고 있다. 787이나 A350등이 나온 상황에서도 아직 주문이 계속 들어오는 항공기. A330 시리즈는 200과 300으로 나뉘는데 보통은 동체단축형이 베이스가 되지만 A330은 300이 베이스가 되며 동체단축형인 200이 개량형.






블랙박스 하나 장만했습니다 표정당(黨)

블랙박스 하나 장만했습니다.
제 마티즈에는 중고로 살 때부터 뜯지 못한 블랙박스가 하나 보너스처럼 끼여와서 잘 쓰고 있지만 와이파이님 차량에는 블박이 없어요. 그래서 저렴이 2채널 블박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Fine View X3인데요.
무료 설치까지 해서 13만 얼마인가에 샀네요.
구입한 지 한참 되었는데 아직 달지 못하고 이제야 달러 갑니다.
와이파이님이 장거리를 많이 타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롯데] 오!!! 레쓰비~~~ 빵 ㄴ 과자당

롯데에서 나왔다던 그 레쓰비 빵.
이제서야 먹어보게 되었네요...
그 동안 바빠서 취식활동을 하지 않았더니 이제는 유행이 끝난 제품을 이제야 먹어봅니다.




레쓰비 빵 구입처는 제가 가는 검도장 근처의 세븐일레븐.
구입가격이 얼만지는 기억도 나지 않네요.
포장은 레쓰비 캔커피와 비슷하게 닮아 있습니다.


레쓰비 커피맛 크림이 이 빵에 알파요 오메가가 되겠네요. 소보로에서 나는 커피맛은 그리 많지 않을테니 역시 커피 크림이 이 빵의 본질이겠군요.




크림이 들어간 빵이라 그런지 지방의 함량이 꽤나 높은 편입니다. 당류의 함량도 꽤나 높은 편이구요. 지방이나 당류에 민감하신 분은 취식시 주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빵안에 커피 크림이 꽤나 많습니다.
근데 커피 크림이 레쓰비 맛이라기 보다는 그냥 커피 크림에 가까운 그런 맛입니다.
그래도 커피 크림이 꽤나 맛이 좋습니다.
커피 빵을 좋아하시면 괜찮을 빵이겠어요.

요즘 유행하는 8Value 표정당(黨)

요즘 유행한다는 8Value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외교와 시민적인 축에서는 얼추 중간인데 경제축과 사회축이 극으로 가네요.
그래서 저는 사회민주주의, 즉, 사민주의자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저 역시도 나 스스로 사민주의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론이 비슷하게 나오네요.

[JC WINGS] Korean Air 787-9 (HL8081) ㄴ 1:400



좀 있음 인천공항 제 2터미널로 탑승구 전체를 이전하는 대한항공.
스카이팀의 아시아 주력 화력을 담당하는 데다가 요즘 신기재도 꾸준히 들여오는 중이다.
모기업의 상태는 아직도 영 좋지 않고 대한항공의 부채비율도 그다지 줄지 않았지만 어떻게든 고정비용을 줄이기 위해 발버둥 치는 걸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날 정도...
날릴 때마다 유지비를 먹어치우는 747을 퇴역 중이며 777과 787로 기단을 바꾸는 중이다.
단거리 비행도 고정비를 줄이기 위해 CS100을 취득하여 운용 계획 중.
이번에 소개할 787역시 대한항공의 고정비 줄이기의 일환 중 하나.


787은 에어버스의 A330과 경쟁하는 기체인데 767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21세기에 완전히 새로운 설계로 만들어진 항공기라 이런저런 문제도 많았다. 지금은 대부분의 문제사항이 수정되긴 했는데 아직 이런저런 자잘한 문제들이 남은 모양... 그래서 A330이 아직도 잘 팔리는 이유가 되기도 하는 기체.
복합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게가 많이 감소되어 연료 효율이 상당히 증가했고 그 만큼 더 많은 거리를 날았다. 767정도의 사이즈에 777의 항속거리를 가진 괴물 중에 괴물.
중단거리를 넣어도 괜찮고 단거리를 넣어도 돈이되는 기체의 특징 탓에 여러 항공사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항속거리는 긴데 로드팩터가 애매한 노선에 많이 사용하는 767을 대체하는 전천후 항공기.
787-9는 787-8의 동체 연장 버전으로 동체를 연장했는데도 불구하고 1000Km이상 더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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